사진올리면서 설명겸 여차저차한 글들을 같이 올리는 편이담...
뭐 상상에 도움이 되던지...혹은 상황설명이던..
Published: September 18th 2022, 12:13:03 pm
사진올리면서 설명겸 여차저차한 글들을 같이 올리는 편이담...
뭐 상상에 도움이 되던지...혹은 상황설명이던지...혹은 뭐 이것저것??ㅋㅋㅋ
첫째...
뭔가 보이는거 같다면 니가 상상하는 그거 맞을거야....
딸감년 몸에 살집이 조금 있으면 그건 뚱뚱한게 아니라 떡감이 좋을것이란 얘기시다...
ㅇㅂㅇ
두째 여름엔 민소매원피스에 살짝 젖혀서 젖치기하는맛이...있쥬....
어....야외일탈로는 제격임 =ㅁ=
들키지않는다는 가정하에 =ㅁ= 아하하하하하하핳
세째
이런 스타일의 거유년이 아주 없지는 않는데 말이지...
내가 딱히 희귀한 타입의 딸감년은 아닌데 말이지;;;
아는동생님이 턱별시에 가면 딱히 시선받지않는다는데...
어째서 나는 시선집중이 되는것이냐 ㅇㅅㅇ
네째
요즘 내 기본복장
좀 과한 골반 허벅지 라인...
골반보다는 덜하지만 그냥 잘라놓고 보면 절대 평범하지는 않는 노출형 가슴
남자들의 상상력과 이상향을 자극하는 검은 긴 생머리
과한 눈화장... 짧은 핸드백... 검스... 이러고다니면 뭐다??
어 혹시 기본복장으로 돌아다니는 나를 만나면
너무 외모에 실망하지 말아줘...ㅋㅋㅋㅋㅋ;;;;
아....
혹시 실망하지않고 뭔가 바라는게 있으면 얌전히 다가와서 말해줘 =ㅁ=;;;;;
덜컥 놀래키면 죽빵날라간다잉 =ㅁ=;;